[포토] ‘악수 대신 주먹 인사’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2-06 13:43
입력 2020-02-06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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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나경원 의원(오른쪽)과 박명재 의원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입장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일환으로 악수 대신 주먹을 맞대며 인사하고 있다. 2020.2.6
연합뉴스 -
심재철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6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입장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일환으로 악수 대신 ‘손가락 하트’를 만들며 인사하고 있다. 2020.2.6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
심재철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김성원 의원과 악수대신 코로나바이러스 방지 인사를 하고 있다. 이날 의원들은 당명을 ‘통합신당’으로 변경하는 것을 논의한다. 2020.2.6
뉴스1 -
심재철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6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입장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일환으로 악수 대신 주먹을 맞대며 인사하고 있다. 2020.2.6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
심재철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6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입장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일환으로 악수 대신 주먹을 맞대며 인사하고 있다. 2020.2.6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
자유한국당 심재철 원내대표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입장하며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예방 일환으로 악수 대신 주먹을 맞대며 인사하고 있다. 2020.2.6
연합뉴스 -
자유한국당 김재원 정책위의장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휴대전화로 ‘자유한국당 로고와 유사한 로고’를 찾아보고 있다. 20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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