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불 꺼진 현대차 전주공장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2-06 11:21
입력 2020-02-06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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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현대자동자 전주공장 내 트럭 공장이 휴업에 들어가 불이 꺼진 채 가동되지 않고 있다.
버스 공장에서는 중형버스를 제외한 고속버스와 시내버스를 여전히 생산 중이다.
현대자동자 전주공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중국산 부품 공급이 차질을 빚자 이달 11일까지 휴업하기로 했다. 2020.2.6
현대자동자 전주공장 제공 -
6일 오전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내 트럭 공장이 휴업에 들어가 불이 꺼진 채 가동되지 않고 있다.
버스 공장에서는 중형버스를 제외한 고속버스와 시내버스를 여전히 생산 중이다.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중국산 부품 공급이 차질을 빚자 이달 12일까지 휴업하기로 했다. 2020.2.6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제공 -
6일 오전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내 트럭 공장이 휴업에 들어가 불이 꺼진 채 가동되지 않고 있다.
버스 공장에서는 중형버스를 제외한 고속버스와 시내버스를 여전히 생산 중이다.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중국산 부품 공급이 차질을 빚자 이달 12일까지 휴업하기로 했다. 2020.2.6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제공 -
6일 오전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내 트럭 공장이 휴업에 들어가 불이 꺼진 채 가동되지 않고 있다.
버스 공장에서는 중형버스를 제외한 고속버스와 시내버스를 여전히 생산 중이다.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중국산 부품 공급이 차질을 빚자 이달 12일까지 휴업하기로 했다. 2020.2.6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제공 -
6일 오전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내 트럭 공장이 휴업에 들어가 불이 꺼진 채 가동되지 않고 있다.
버스 공장에서는 중형버스를 제외한 고속버스와 시내버스를 여전히 생산 중이다.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중국산 부품 공급이 차질을 빚자 이달 12일까지 휴업하기로 했다. 2020.2.6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제공
버스 공장에서는 중형버스를 제외한 고속버스와 시내버스를 여전히 생산 중이다.
현대자동자 전주공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중국산 부품 공급이 차질을 빚자 이달 11일까지 휴업하기로 했다. 2020.2.6
현대자동자 전주공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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