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北 ‘면역력 증진으로 신종코로나 예방’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2-06 10:14
입력 2020-02-06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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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대외선전매체 조선의오늘은 6일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예방법을 안내하면서 인삼 추출 성분이 함유된 금당-2주사약이 면역력 증진에 효과가 있다고 보도했다. 2020.2.6
조선의오늘 홈페이지 캡처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전국 각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힘쓰고 있다고 보도했다. 강원도 원산 송도원여관에서 마스크를 쓴 사람들이 물품을 소독하고 있다. 2020.2.6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전국 각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힘쓰고 있다고 보도했다. 평양의학대학에서 연구진들이 대화하고 있다. 2020.2.6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전국 각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힘쓰고 있다고 보도했다. 외성고급피복공장 직원들이 새로 생산된 마스크를 보고 있다. 2020.2.6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
북한 대외선전매체 조선의오늘은 6일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예방법을 안내하면서 조선개성고려인삼이 면역력 증진에 효과가 있다고 보도했다. 2020.2.6
조선의오늘 홈페이지 캡처 -
북한 대외선전매체 조선의오늘은 6일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예방법을 안내하면서 조선개성고려인삼이 면역력 증진에 효과가 있다고 보도했다. 2020.2.6
조선의오늘 홈페이지 캡처 -
남덕청년탄광에서 화력발전소들에 더 많은 석탄을 보내주기 위해 생산에 힘쓰고 있다고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면에 보도했다. 2020.2.6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조선의오늘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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