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새로운보수당, 신종코로나에 인사는 ‘손가락 하트’로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2-04 09:59
입력 2020-02-04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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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 대응 ‘손가락 하트 인사’새로운보수당 유승민 보수재건위원장(왼쪽)과 구상찬 전 의원이 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3차 당대표단-청년연석회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를 맞아 악수 대신 ‘손가락 하트 인사’를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2020.2.4 연합뉴스 -
신종코로나 대응 인사법은?새로운보수당 하태경 책임대표와 청년대표 등이 4일 국회에서 열린 제3차 당대표단-청년연석회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를 맞아 악수 대신 ‘손가락 하트 인사’를 선보이며 즐거워하고 있다. 2020.2.4 연합뉴스 -
악수 대신 ‘손가락하트’ 인사새로운보수당 하태경 책임대표가 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3차 당대표단-청년연석회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를 맞아 악수 대신 ‘손가락 하트 인사’를 선보이며 즐거워하고 있다. 2020.2.4 연합뉴스 -
신종코로나 대응 인사법은?새로운보수당 하태경 책임대표와 청년대표 등이 4일 국회에서 열린 제3차 당대표단-청년연석회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를 맞아 악수 대신 ‘손가락 하트 인사’를 선보이며 즐거워하고 있다. 2020.2.4 연합뉴스 -
악수 대신‘손가락 하트 인사’새로운보수당 유승민 보수재건위원장이 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3차 당대표단-청년연석회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를 맞아 악수 대신 ‘손가락 하트 인사’를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2020.2.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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