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격리생활’ 우한 교민 숙소 모습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2-03 13:30
입력 2020-02-03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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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교민들이 생활하는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숙소 모습. 2020.2.3
독자 제공 -
우한 교민들이 생활하는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숙소 모습. 2020.2.3
연합뉴스 -
3일 오전 충남 아산시 사초동 우한교민 임시생활시설인 경찰인재개발원 생활관에서 근무자들이 개인생활용품을 비닐에 모아 들고 다니고 있다. 20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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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충남 아산시 사초동 우한교민 임시생활시설인 경찰인재개발원 생활관 앞을 한 방역담당자가 소독하고 있다. 20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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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직원 등의 차량이 잇따라 들어가고 있다. 이곳 임시수용시설에는 중국 우한 교민 등 528명이 머물고 있다. 2020.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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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생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 지역 교민이 격리 수용된 충북 진천군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을 오가는 차량 방역이 이뤄지고 있다. 20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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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생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 지역 교민이 격리 수용된 충북 진천군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을 경찰이 경비하고 있다. 20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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