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새출발’ KEB 떼고 하나은행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2-03 10:41
입력 2020-02-0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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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이 ‘하나은행’으로 사명을 바꾼 3일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에서 직원들이 새 래핑광고를 부착하고 있다.
2015년 9월 옛 외환은행(영문명 ‘KEB’)과 통합해 출범한 지 4년 5개월 만이다. 2020.2.3
연합뉴스 -
KEB하나은행이 ‘하나은행’으로 사명을 바꾼 3일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15년 9월 옛 외환은행(영문명 ‘KEB’)과 통합해 출범한 지 4년 5개월 만이다. 2020.2.3
연합뉴스 -
KEB하나은행이 ‘하나은행’으로 사명을 바꾼 3일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 딜링룸의 모니터에 ‘KEB’를 뗀 사명이 붙어 있다.
2015년 9월 옛 외환은행(영문명 ‘KEB’)과 통합해 출범한 지 4년 5개월 만이다. 2020.2.3
연합뉴스 -
KEB하나은행이 ‘하나은행’으로 사명을 바꾼 3일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 딜링룸의 모니터에 ‘KEB’를 뗀 사명이 붙어 있다.
2015년 9월 옛 외환은행(영문명 ‘KEB’)과 통합해 출범한 지 4년 5개월 만이다. 2020.2.3
연합뉴스
2015년 9월 옛 외환은행(영문명 ‘KEB’)과 통합해 출범한 지 4년 5개월 만이다. 20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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