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더불어민주당 입당’ 고민정…언론인 출신 4인 기자회견
수정 2020-02-02 15:23
입력 2020-02-02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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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전 대통령비서실 대변인이 2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입당 기자회견에서 입당 소감을 밝히고 있다. 이날 고 전 대변인, 한준호 전 MBC 아나운서, 박무성 전 국제신문 대표이사 사장, 박성준 전 JTBC보도총괄 아나운서 팀장이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했다. 2020.2.2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
고민정 전 대통령비서실 대변인이 2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입당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이날 고 전 대변인, 한준호 전 MBC 아나운서, 박무성 전 국제신문 대표이사 사장, 박성준 전 JTBC보도총괄 아나운서 팀장이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했다. 2020.2.2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
고민정 전 대통령비서실 대변인이 2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입당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2020.2.2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
고민정 전 대통령비서실 대변인이 2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입당 기자회견에서 입당 축하 꽃다발을 받고 있다. 이날 고 전 대변인, 한준호 전 MBC 아나운서, 박무성 전 국제신문 대표이사 사장, 박성준 전 JTBC보도총괄 아나운서 팀장이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했다. 2020.2.2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
2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입당 기자회견에서 한준호 전 MBC 아나운서(왼쪽부터), 박무성 전 국제신문 대표이사 사장, 고민정 전 대통령비서실 대변인, 박성준 전 JTBC보도총괄 아나운서 팀장이 입당 축하 꽃다발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0.2.2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
2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입당 기자회견에서 한준호 전 MBC 아나운서(왼쪽부터), 박무성 전 국제신문 대표이사 사장, 고민정 전 대통령비서실 대변인, 박성준 전 JTBC보도총괄 아나운서 팀장이 입당 축하 꽃다발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 2020.2.2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
고민정 전 대통령비서실 대변인이 2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입당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이날 고 전 대변인, 한준호 전 MBC 아나운서, 박무성 전 국제신문 대표이사 사장, 박성준 전 JTBC보도총괄 아나운서 팀장이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했다. 2020.2.2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
2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입당 기자회견에서 박무성 전 국제신문 대표이사 사장(왼쪽부터), 고민정 전 대통령비서실 대변인, 한준호 전 MBC 아나운서, 박성준 전 JTBC보도총괄 아나운서 팀장이 입장을 하고 있다. 2020.2.2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
박성준 전 JTBC보도총괄 아나운서 팀장이 2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입당 기자회견에서 입당 축하 꽃다발을 받고 있다. 이날 박 전 팀장, 고민정 전 대통령비서실 대변인, 한준호 전 MBC 아나운서, 박무성 전 국제신문 대표이사 사장,이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했다. 2020.2.2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
박무성 전 국제신문 대표이사 사장이 2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입당 기자회견에서 입당 소감을 밝히고 있다. 이날 박 전 대표이사, 박성준 전 JTBC보도총괄 아나운서 팀장, 고민정 전 대통령비서실 대변인, 한준호 전 MBC 아나운서가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했다. 2020.2.2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
한준호 전 MBC 아나운서(오른쪽)가 2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입당 기자회견에서 축하 꽃다발을 받고 있다. 2020.2.2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
2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입당 기자회견에서 한준호 전 MBC 아나운서(왼쪽 세번째 부터), 박무성 전 국제신문 대표이사 사장, 고민정 전 대통령비서실 대변인, 박성준 전 JTBC보도총괄 아나운서 팀장이 입당 축하 꽃다발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0.2.2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
박무성 전 국제신문 대표이사 사장이 2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입당 기자회견에서 입당 소감을 밝히고 있다. 이날 박 전 대표이사, 박성준 전 JTBC보도총괄 아나운서 팀장, 고민정 전 대통령비서실 대변인, 한준호 전 MBC 아나운서가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했다. 2020.2.2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이날 고 전 대변인, 한준호 전 MBC 아나운서, 박무성 전 국제신문 대표이사 사장, 박성준 전 JTBC보도총괄 아나운서 팀장이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했다.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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