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장애물에 막힌 우한 가는 길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1-29 17:19
입력 2020-01-2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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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현지시간) 중국 후베이성의 우한시로 이어지는 도로 위에 장애물과 흙과 자갈 등이 쌓여 있다. 이는 당국이 아닌 인근 주민들이 우한에서 오는 사람의유입을 막는다면서 설치한 것이다. 우한으로 이어지는 도로에는 이런 장애물들이 다수 설치되어 있다. 2019.1.29
후베이성 교민 제공 -
29일(현지시간) 중국 후베이성의 우한시로 이어지는 도로 위에 장애물과 흙과 자갈 등이 쌓여 있다.
이는 당국이 아닌 인근 주민들이 우한에서 오는 사람의 유입을 막는다면서 설치한 것이다. 우한으로 이어지는 도로에는 이런 장애물들이 다수 설치되어 있다. 2019.1.29
후베이성 교민 제공 -
29일 중국 후베이성의 우한시로 이어지는 도로에 인근 현지 주민들이 ‘자경대’를 조직해 차량 통행을 막고 있다. 2019.1.29
후베이성 교민 제공
후베이성 교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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