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태양 위를 걷다’ 공수강하훈련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1-29 14:15
입력 2020-01-29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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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경기도 광주시 특수전학교에서 열린 새해 첫 공수강하 훈련에 참여한 836기 공수기본 교육생들이 강하하고 있다. 2020.1.29
연합뉴스 -
29일 오전 경기도 광주시 특수전교육단에서 열린 새해 첫 공수강하 훈련에 참여한 836기 공수기본 교육생들이 강하하고 있다. 2020.1.29
연합뉴스 -
29일 오전 경기도 광주시 특수전교육단에서 열린 새해 첫 공수강하 훈련에 참여한 836기 공수기본 교육생들이 강하하고 있다. 2020.1.29
연합뉴스 -
29일 오전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특수전학교에서 첫 자격강하를 갖는 836기 공수 기본 교육생들이 강하를 하고 있다.
이날 35년간 육군 특수전사령부에 몸담은 김전우 주임원사는 전역을 앞두고 마지막 고별강하를 836기 공수기본 교육생들과 함께 마쳤다. 2020.1.29
뉴스1 -
29일 오전 경기도 광주시 특수전교육단에서 열린 새해 첫 공수강하 훈련에 참여한 836기 공수기본 교육생들이 강하하고 있다. 2020.1.29
연합뉴스 -
29일 오전 경기도 광주시 특수전교육단에서 열린 새해 첫 공수강하 훈련에 참여한 836기 공수기본 교육생들이 강하하고 있다. 20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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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경기도 광주시 특수전교육단에서 열린 새해 첫 공수강하 훈련에 참여한 836기 공수기본 교육생들이 강하를 앞두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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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경기도 광주시 특수전학교에서 열린 새해 첫 공수강하 훈련에 참여한 836기 공수기본 교육생들이 강하를 앞두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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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경기도 광주시 특수전교육단에서 열린 새해 첫 공수강하 훈련에 참여한 836기 공수기본 교육생이 교관의 도움을 받으며 낙하산을 착용하고 있다. 20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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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경기도 광주시 특수전교육단에서 열린 새해 첫 공수강하 훈련에 참여한 836기 공수기본 교육생이 교관의 도움을 받으며 낙하산을 착용하고 있다.
무장 강하시 교육생이 짊어지는 군장과 낙하산 등의 무게는 약 35kg에 달한다. 20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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