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미투 논란’ 원종건 “민주당 영입인재 자격 자진 반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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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0-01-28 11:09
입력 2020-01-28 10:20
미투 논란 의혹이 제기된 더불어민주당 2번째 영입인재인 원종건씨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영입인재 자격을 자진 반납하겠다는 기자회견을 하였다.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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