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금메달 금의환향’ 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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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0-01-17 16:48
입력 2020-01-17 16:48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으로 떠오른 유영이 17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유영은 14일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2020년 로잔 동계청소년올림픽 피겨스케이팅에서 한국 피겨 선수로 첫 금메달을 차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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