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개숙인’ 박항서 베트남 감독… 씁쓸한 패장
수정 2020-01-17 09:43
입력 2020-01-1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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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숙인 박항서16일 오후(현지시간)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베트남과 북한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패배한 박항서 베트남 감독이 자리를 떠나고 있다. 2020.1.17 연합뉴스 -
박항서, 씁쓸한 퇴장16일 오후(현지시간)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베트남과 북한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패배한 박항서 베트남 감독이 자리를 떠나고 있다. 2020.1.17 연합뉴스 -
박항서, 씁쓸한 퇴장16일 오후(현지시간)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베트남과 북한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패배한 박항서 베트남 감독이 자리를 떠나고 있다. 2020.1.17 연합뉴스 -
박항서, 씁쓸한 퇴장16일 오후(현지시간)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베트남과 북한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패배한 박항서 베트남 감독이 자리를 떠나고 있다. 2020.1.17 연합뉴스 -
풀죽은 베트남 축구 팬들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이 16일 태국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십 조별리그 D조 3차전에서 북한에 1-2로 져 8강 진출에 실패한 가운데 베트남 하노이의 한 카페에서 응원하던 현지 축구 팬들의 풀이 죽어 있다. 2020.1.17 연합뉴스 -
풀죽은 베트남 축구 팬들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이 16일 태국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십 조별리그 D조 3차전에서 북한에 1-2로 져 8강 진출에 실패한 가운데 베트남 하노이의 한 카페에서 응원하던 현지 축구 팬들의 풀이 죽어 있다. 2020.1.17 연합뉴스 -
북한, 우리가 이겼다16일 오후(현지시간)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베트남과 북한의 조별리그 최종전. 북한 김경석이 경기에서 승리한 뒤 량현주를 안아주고 있다. 2020.1.17 연합뉴스 -
북한, 우리가 이겼다16일 오후(현지시간)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베트남과 북한의 조별리그 최종전. 북한 량현주와 리청규가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2020.1.17 연합뉴스 -
역전이다!16일 오후(현지시간)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베트남과 북한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북한 리청규가 페널티킥을 성공한 뒤 환호하고 있다. 2020.1.17 연합뉴스 -
역전이다!16일 오후(현지시간)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베트남과 북한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북한 리청규가 페널티킥을 성공한 뒤 환호하고 있다. 2020.1.17 연합뉴스 -
역전이다!16일 오후(현지시간)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베트남과 북한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북한 리청규가 페널티킥을 성공하고 있다. 2020.1.17 연합뉴스 -
작전 지시하는 리유일16일 오후(현지시간)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베트남과 북한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리유일 북한 감독이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2020.1.17 연합뉴스 -
작전 지시하는 박항서16일 오후(현지시간)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베트남과 북한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박항서 베트남 감독이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2020.1.16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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