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동계청소년올림픽, ‘쇼트 1위’ 유영의 우아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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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20-01-12 10:36
입력 2020-01-12 10:36
유영이 11일(현지시간) 2020년 로잔 동계청소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연기를 펼치고 있다. 유영은 이날 기술점수 40.25점, 예술점수 33.26점, 총점 73.51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신화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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