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서 우크라 여객기 추락… 176명 전원 숨져

이기철 기자
수정 2020-01-09 03:32
입력 2020-01-09 01:30
테러·외부 공격 아닌 기체 결함 추정
테헤란 AFP 연합뉴스
우크라이나 키예프 보리스필 국제공항으로 향하던 이 여객기에는 승객 167명과 승무원 9명 등 176명이 타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생존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사망자 국적은 이란 82명, 캐나다 63명, 우크라이나 11명, 스웨덴 10명, 아프가니스탄 4명, 독일과 영국 각각 3명 등으로 알려졌다.
이기철 선임기자 chuli@seoul.co.kr
2020-01-0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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