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CES 2020, 개인용 비행체 ‘S-A1’에 쏠린 시선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1-07 15:12
입력 2020-01-07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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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용 비행체 콘셉트 모델 ‘S-A1’에 쏠린 눈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0’ 개막을 하루 앞둔 6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열린 현대차 미디어데이 뉴스 컨퍼런스에서 참가자들이 ‘S-A1’ 모형을 촬영하고 있다. 2020.1.7 연합뉴스 -
현대차-우버, CES서 ‘개인용 비행체’ 콘셉트 공개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0’ 개막을 하루 앞둔 6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열린 현대차 미디어데이 뉴스 컨퍼런스에서 우버 엘리베이트의 에릭 앨리슨 총괄(왼쪽)이 발언하고 있다. 2020.1.7 연합뉴스 -
개인용 비행체 콘셉트 모델 ‘S-A1’에 쏠린 눈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0’ 개막을 하루 앞둔 6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열린 현대차 미디어데이 뉴스 컨퍼런스에서 참가자들이 ‘S-A1’ 모형을 바라보고 있다. 2020.1.7 연합뉴스 -
개인용 비행체 콘셉트 모델 ‘S-A1’에 쏠린 눈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0’ 개막을 하루 앞둔 6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열린 현대차 미디어데이 뉴스 컨퍼런스에서 참가자들이 ‘S-A1’ 모형을 살피고 있다. 2020.1.7 연합뉴스 -
개인용 비행체 콘셉트 모델 ‘S-A1’에 쏠린 눈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0’ 개막을 하루 앞둔 6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열린 현대차 미디어데이 뉴스 컨퍼런스에서 참가자들이 ‘S-A1’ 모형을 살피고 있다. 2020.1.7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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