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CES 2020, 도요타가 만드는 미래 도시 ‘우븐 시티’ 공개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1-07 14:17
입력 2020-01-07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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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자동차 도요다 아키오 사장이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CES 2020’ 개막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사물인터넷(IoT)와 인공지능(AI)을 적용한 ‘우븐 시티’를 조성하는 계획을 밝히고 있다.
EPA 연합뉴스 -
도요타자동차 도요다 아키오 사장이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CES 2020’ 개막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사물인터넷(IoT)와 인공지능(AI)을 적용한 ‘우븐 시티’를 조성하는 계획을 밝히고 있다.
AP 연합뉴스 -
도요타자동차 도요다 아키오 사장이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CES 2020’ 개막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사물인터넷(IoT)와 인공지능(AI)을 적용한 ‘우븐 시티’를 조성하는 계획을 밝혔다.
AP 연합뉴스 -
도요타자동차 도요다 아키오 사장이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CES 2020’ 개막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사물인터넷(IoT)와 인공지능(AI)을 적용한 ‘우븐 시티’를 조성하는 계획을 밝히고 있다.
AFP 연합뉴스 -
도요타자동차 도요다 아키오 사장이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CES 2020’ 개막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사물인터넷(IoT)와 인공지능(AI)을 적용한 ‘우븐 시티’를 조성하는 계획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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