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중국 의장대의 빈틈없는 도열
수정 2020-01-07 02:35
입력 2020-01-06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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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대원들이 6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의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타네티 마마우 키리바시 대통령 환영식 전에 도열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
리커창(가운데) 중국 총리와 통룬 시슬리트(오른쪽) 라오스 총리가 6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의 인민대회당에서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
리커창(왼쪽) 중국 총리와 통룬 시슬리트(가운데) 라오스 총리가 6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의 인민대회당에서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의장대원들이 6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의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타네티 마마우 키리바시 대통령 환영식 전에 도열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리커창(왼쪽) 중국 총리와 통룬 시슬리트(가운데) 라오스 총리가 6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의 인민대회당에서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
리커창(왼쪽) 중국 총리와 통룬 시슬리트(오른쪽) 라오스 총리가 6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의 인민대회당에서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시진핑(왼쪽) 중국 대통령과 타네티 마마우 키리바시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의 인민대회당에서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시진핑(왼쪽 두 번째) 중국 대통령과 타네티 마마우 키리바시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의 인민대회당에서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리커창(왼쪽) 중국 총리와 통룬 시슬리트(가운데) 라오스 총리가 6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의 인민대회당에서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타네티 마마우 키리바시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의 인민대회당에서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의장대원들이 6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의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타네티 마마우 키리바시 대통령 환영식 전에 도열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의장대가 6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의 인민대회당에서 시슬리트 라오스 총리가 사열하기 전 도열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AP·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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