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영하 20도’에 먹는 ‘아이스크림의 맛’
수정 2020-01-05 11:01
입력 2020-01-0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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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20도에도 아이스크림 사려고 줄 선 사람들지난 3일(현지시간)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哈爾濱) 도심 거리에 영하 20도 추위에도 불구하고 아이스크림을 사려는 줄이 늘어서 있다. 2020.1.5 연합뉴스 -
2020년 기념 ‘2천20개’ 눈사람지난 3일(현지시간)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의 쑹화강변 스탈린 공원에 2020년을 상징하는 2천20개의 눈사람이 만들어지고 있다. 2020.1.5 연합뉴스 -
대형 얼음 미끄럼틀지난 4일(현지시간)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哈爾濱)의 ‘빙설대세계’ 행사장에서 관광객들이 약 400m 길이 얼음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오고 있다. 2020.1.5 연합뉴스 -
꽁꽁 언 쑹화강 위에 생긴 ‘겨울 놀이터’지난 4일(현지시간)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哈爾濱)의 꽁꽁 언 쑹화강 위에서 관광객들이 썰매 타기 등 각종 겨울 놀이를 하고 있다. 2020.1.5 연합뉴스 -
하얼빈 빙설대세계지난 4일(현지시간)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哈爾濱)의 ‘빙설대세계’ 행사장 얼음탑에 조명이 빛나고 있다. 2020.1.5 연합뉴스 -
하얼빈 빙설대세계지난 4일(현지시간)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哈爾濱)의 ‘빙설대세계’ 행사장에서 5일 개막식 리허설이 진행되고 있다. 2020.1.5 연합뉴스 -
중국 하얼빈 ‘빙설대세계’ 행사장지난 4일(현지시간)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哈爾濱)의 ‘빙설대세계’ 행사장 얼음탑에 조명이 빛나고 있다. 2020.1.5 연합뉴스 -
자오린 공원 빙등제 ‘1963~2020’지난 3일(현지시간)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哈爾濱) 자오린 공원 입구에 1963년부터 이곳에서 빙등제가 열리고 있음을 알리는 얼음탑이 서 있다. 2020.1.5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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