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일성·김정일 등장 가족사진’…김정은, 새 기록영화서 백두 혈통 부각
수정 2020-01-02 21:30
입력 2020-01-02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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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새해 첫 기록영화 공개…김일성 가족사진조선중앙TV가 2일 ‘영원히 가리라 백두의 행군길을’ 제목의 새 기록영화를 방영했다. 영화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백두산 등정 여정을 소개하면서 김일성 주석과 그의 부인인 김정숙,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등장하는 가족사진을 보여줬다. 2020.1.2 연합뉴스 -
북한, 새해 첫 기록영화 공개…김일성 가족사진조선중앙TV가 2일 ‘영원히 가리라 백두의 행군길을’ 제목의 새 기록영화를 방영했다. 영화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백두산 등정 여정을 소개하면서 김일성 주석과 그의 부인인 김정숙,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등장하는 가족사진을 보여줬다. 2020.1.2 연합뉴스 -
북한, 새해 첫 기록영화 공개…김일성 가족사진조선중앙TV가 2일 ‘영원히 가리라 백두의 행군길을’ 제목의 새 기록영화를 방영했다. 영화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백두산 등정 여정을 소개하면서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등장하는 가족사진을 보여줬다. 2020.1.2 연합뉴스 -
북한, 새해 첫 기록영화 공개…김일성 가족사진조선중앙TV가 2일 ‘영원히 가리라 백두의 행군길을’ 제목의 새 기록영화를 방영했다. 영화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백두산 등정 여정을 소개하면서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등장하는 가족사진을 보여줬다. 2020.1.2 연합뉴스 -
북한, 새해 첫 기록영화 공개…스마트폰 쓰는 리설주조선중앙TV가 2일 ‘영원히 가리라 백두의 행군길을’ 제목의 새 기록영화를 방영했다. 사진은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백두산 등정에 동행한 리설주(붉은 원) 여사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모습. 2020.1.2 연합뉴스 -
북한, 새해 첫 기록영화 공개…스마트폰 쓰는 리설주조선중앙TV가 2일 ‘영원히 가리라 백두의 행군길을’ 제목의 새 기록영화를 방영했다. 사진은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백두산 등정에 동행한 리설주(붉은 원) 여사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모습. 2020.1.2연합뉴스 -
북한, 새해 첫 기록영화 공개…선글라스 끼고 백두산 오른 리설주조선중앙TV가 2일 ‘영원히 가리라 백두의 행군길을’ 제목의 새 기록영화를 방영했다. 영화는 백두산을 등정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백두 혈통을 부각하면서 선대부터 이어온 투쟁 정신으로 난관을 헤쳐나가자고 호소했다. 사진은 선글라스를 끼고 김 위원장과 동행한 리설주(붉은 원) 여사의 모습. 2020.1.2 연합뉴스 -
북한, 새해 첫 기록영화 공개…김정은 ‘백두혈통’ 강조조선중앙TV가 2일 ‘영원히 가리라 백두의 행군길을’ 제목의 새 기록영화를 방영했다. 영화는 백두산을 등정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백두 혈통을 부각하면서 선대부터 이어온 투쟁 정신으로 난관을 헤쳐나가자고 호소했다. 2020.1.2 연합뉴스 -
북한, 새해 첫 기록영화 공개…김정은 ‘백두혈통’ 강조조선중앙TV가 2일 ‘영원히 가리라 백두의 행군길을’ 제목의 새 기록영화를 방영했다. 영화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과거 백두산을 등정했던 모습과 아들인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백두산 등정을 겹쳐 보여주며 정치적 정통성을 부각했다. 2020.1.2 연합뉴스 -
자력갱생 강조한 북한 새해 우표북한이 새해 주체109(2020)년을 맞아 우표를 발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일 보도했다. 통신은 “우표는 새해에도 자력갱생과 과학기술을 보검으로 틀어쥐고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을 계속 힘차게 벌려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앞당겨나갈 조선인민의 굳은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우표에는 ‘자력갱생’이라는 단어가 새겨진 깃발을 들고 만리마를 타고 달리는 근로자들과 과학기술전당을 형상화했다. 2020.1.2 연합뉴스
영화는 백두산을 등정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백두 혈통을 부각하면서 선대부터 이어온 투쟁 정신으로 난관을 헤쳐나가자고 호소했다.
사진은 영화에서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등장하는 가족사진을 보여주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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