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필리버스터 힘드네’…물 마시는 박대출 의원
신성은 기자
수정 2019-12-25 10:12
입력 2019-12-25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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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자유한국당 의원이 25일 새벽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72회 국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반대 측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중 물을 마시고 있다. 박대출 의원은 “문희상 의장에게 ‘존경’이라는 말을 붙이기 민망하게 됐다”며 “71년 의정사에 있을 수 없는 일을 하며 오점을 남겼다”고 주장했다. 본회의에는 지난 23일 선거법등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법안이 상정됐다. 2019.12.25
뉴스1 -
박대출 자유한국당 의원이 25일 새벽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72회 국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반대 측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중 물을 마시고 있다. 박대출 의원은 “문희상 의장에게 ‘존경’이라는 말을 붙이기 민망하게 됐다”며 “71년 의정사에 있을 수 없는 일을 하며 오점을 남겼다”고 주장했다. 본회의에는 지난 23일 선거법,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법 등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법안이 상정됐다. 2019.12.25
뉴스1 -
자유한국당 박대출 의원이 2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공직선거법 개정안에 대해 무제한 토론을 하던 중 물을 마시고 있다. 2019.12.25
연합뉴스 -
자유한국당 박대출 의원이 2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공직선거법 개정안에 대해 무제한 토론을 하고 있다. 2019.12.25
연합뉴스 -
자유한국당 박대출 의원이 2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공직선거법 개정안에 대해 무제한 토론을 하고 있다. 2019.12.25
연합뉴스 -
자유한국당 박대출 의원이 2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공직선거법 개정안에 대해 무제한 토론을 하고 있다. 2019.12.25
연합뉴스 -
박대출 자유한국당 의원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72회 국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반대 측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마치고 주승용 국회부의장에게 인사하고 있다. 박대출 의원은 “문희상 의장에게 ‘존경’이라는 말을 붙이기 민망하게 됐다”며 “71년 의정사에 있을 수 없는 일을 하며 오점을 남겼다”고 주장했다.
본회의에는 지난 23일 선거법 등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법안이 상정됐다. 2019.12.25
뉴스1 -
‘공직선거법 개정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이 사흘째 이어진 25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에서 자유한국당 박대출 의원이 발언을 마친 뒤 동료 의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2019.12.25
연합뉴스 -
송석준 자유한국당 의원이 25일 새벽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72회 국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박대출 자유한국당 의원의 반대 측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중 국무위원 대리출석을 지적하자, 주승용 국회 부의장이 송 의원에게 ‘성탄절을 감안해달라’며 착석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본회의에는 지난 23일 선거법 등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법안이 상정됐다. 2019.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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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은 “문희상 의장에게 ‘존경’이라는 말을 붙이기 민망하게 됐다”며 “71년 의정사에 있을 수 없는 일을 하며 오점을 남겼다”고 주장했다.
본회의에는 지난 23일 선거법등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법안이 상정됐다. 2019.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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