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교황, 성탄 전야 미사 집전… 아기 예수상에 입맞춤
신성은 기자
수정 2019-12-25 11:00
입력 2019-12-2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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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이 24일(현지시간) 바티칸 성베드로 대성당에서 성탄 전야 미사를 집전하며 아기 예수 조각상에 입을 맞추고 있다.
EPA 연합뉴스 -
프란치스코 교황이 24일(현지시간) 바티칸 성베드로대성당에서 성탄 전야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프란치스코 교황이 24일(현지시간) 바티칸 성베드로 대성당에서 성탄 전야 미사를 집전하며 아기 예수 조각상에 입을 맞추고 있다.
AP 연합뉴스 -
프란치스코 교황이 24일(현지시간) 바티칸 성베드로대성당에서 성탄 전야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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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이 24일(현지시간) 바티칸 성베드로대성당에서 성탄 전야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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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이 24일(현지시간) 바티칸 성베드로대성당에서 성탄 전야 미사를 마친 후 아기 예수 조각상을 들고 걸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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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은 설교를 통해 “하느님은 최악의 상황에 놓인 우리들까지 언제나 사랑한다”란 메시지를 전했다.
AP·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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