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北 양덕온천문화휴양지 건설 현장의 인민군대
신성은 기자
수정 2019-12-24 09:43
입력 2019-12-2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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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평안남도 양덕군 온천문화휴양지 건설 과정 사진 23장을 공개했다. 신문은 “당의 부름에 산악같이 일떠서 빈터나 다름없던 산간벽촌에 1년도 안되는 사이에 세계적인 온천문화휴양지를 떠올린 인민군대의 그 정신, 그 기백이면 극복 못할 난관이 없다”라고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평양시 중구역 창전초급중학교 학생들이 수업하는 모습.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최근 초급중학교 학생들의 글짓기에 ‘시대의 숨결’이 반영되지 못하는 문제점을 지방참관과 견학, 야영과 등산, 영화감상발표회를 실속있게 진행해 해결했다고 24일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평양시 중구역에서 붉은 깃발을 흔들며 출근길 선동을 하고 있는 여맹원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중구역안의 여맹원들이 출근길 선동을 활발히 벌리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평안남도 양덕군 온천문화휴양지 건설 과정 사진 23장을 공개했다. 신문은 “한적하던 양덕의 산간지대에 노동당 시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 인민의 만년재부를 안아올린 인민군 군인들의 투쟁 모습이 우리의 눈 앞에 사진으로 펼쳐졌다”라고 강조했다. 양덕온천 건설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직접 시찰하는 등 주요 건설사업 중 하나로 진행된 것이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평안남도 양덕군 온천문화휴양지 건설 과정 사진 23장을 공개했다. 신문은 “한적하던 양덕의 산간지대에 노동당 시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 인민의 만년재부를 안아올린 인민군 군인들의 투쟁 모습이 우리의 눈 앞에 사진으로 펼쳐졌다”라고 밝혔다. 양덕온천 건설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직접 시찰하는 등 주요 건설사업 중 하나로 진행된 것이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평안남도 양덕군 온천문화휴양지 건설 과정 사진 23장을 공개했다. 신문은 “위대한 당의 뜻을 받들어 사회주의 강국의 눈부신 미래를 열어나가는 진군길에서 이 사진속의 모습들은 전체 인민의 가슴 속에 삶과 투쟁의 교과서와도 같이 소중히 간직될 것”이라고 밝혔다. 양덕온천 건설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직접 시찰하는 등 주요 건설사업 중 하나로 진행된 것이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평안남도 양덕군 온천문화휴양지 건설 과정 사진 23장을 공개했다. 신문은 “당의 부름에 산악같이 일떠서 빈터나 다름없던 산간벽촌에 1년도 안되는 사이에 세계적인 온천문화휴양지를 떠올린 인민군대의 그 정신, 그 기백이면 극복 못할 난관이 없다”라고 했다. 양덕온천 건설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직접 시찰하는 등 주요 건설사업 중 하나로 진행된 것이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평안남도 양덕군 온천문화휴양지 건설 과정 사진 23장을 공개했다. 신문은 “당의 부름에 산악같이 일떠서 빈터나 다름없던 산간벽촌에 1년도 안되는 사이에 세계적인 온천문화휴양지를 떠올린 인민군대의 그 정신, 그 기백이면 극복 못할 난관이 없다”라고 밝혔다. 양덕온천 건설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직접 시찰하는 등 주요 건설사업 중 하나로 진행된 것이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평안남도 양덕군 온천문화휴양지 건설 과정 사진 23장을 공개했다. 신문은 “한적하던 양덕의 산간지대에 노동당 시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 인민의 만년재부를 안아올린 인민군 군인들의 투쟁 모습이 우리의 눈 앞에 사진으로 펼쳐졌다”라고 밝혔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4면에 ‘양덕온천문화휴양지’가 건설 중인 모습과 완공된 사진 23개를 게재했다. 신문은 “당의 부름에 산악같이 일떠서 빈터나 다름없던 산간벽촌에 1년도 안되는 사이에 세계적인 온천 문화휴양지를 떠올린 인민군대의 그 정신, 그 기백이면 극복 못할 난관이 없고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라고 강조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4면에 달하는 ‘양덕온천문화휴양지’가 건설 중인 모습과 완공된 사진 23개를 게재했다. 신문은 “당의 부름에 산악같이 일떠서 빈터나 다름없던 산간벽촌에 1년도 안되는 사이에 세계적인 온천 문화휴양지를 떠올린 인민군대의 그 정신, 그 기백이면 극복 못할 난관이 없고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라고 강조했다. 양덕온천 건설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삼지연군과 함께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추진한 역점 사업 중 하나다. 최근 완공되면서 북한이 올해 건설 성과 중 하나로 내세우며 선전을 하고 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평안남도 양덕군 온천문화휴양지 건설 과정 사진 23장을 공개했다. 신문은 “위대한 당의 뜻을 받들어 사회주의 강국의 눈부신 미래를 열어나가는 진군길에서 이 사진속의 모습들은 전체 인민의 가슴 속에 삶과 투쟁의 교과서와도 같이 소중히 간직될 것”이라고 밝혔다. 양덕온천 건설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직접 시찰하는 등 주요 건설사업 중 하나로 진행된 것이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평안남도 양덕군 온천문화휴양지 건설 과정 사진 23장을 공개했다. 신문은 “당의 부름에 산악같이 일떠서 빈터나 다름없던 산간벽촌에 1년도 안되는 사이에 세계적인 온천문화휴양지를 떠올린 인민군대의 그 정신, 그 기백이면 극복 못할 난관이 없다”라고 강조했다. 양덕온천 건설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직접 시찰하는 등 주요 건설사업 중 하나로 진행된 것이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4면에 ‘문명의 별천지를 안아올린 불굴의 정신력, 일진광풍의 기상’이라는 제목의 사진기사를 통해 양덕온천문화휴양지의 모습과 건설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신문은 “천연암반을 까내고 깊은 감탕속에서 끊임없이 흘러나오는 온천물을 퍼내던 치열한 전투의 낮과 밤들, 한겨울 강추위와 삼복 폭염도 이겨내며 사회주의문명창조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했다”라고 평가했다. 평안남도 소재 양덕온천 건설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삼지연군과 함께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추진한 역점 사업 중 하나로 최근 완공을 마쳤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4면에 양덕온천문화휴양지의 모습과 건설 중인 모습이 담긴 사진 23장을 공개했다. 신문은 “양덕온천문화휴양지 건설에서 영웅적 위훈을 펼친 인민군들의 투쟁모습을 전한다”면서 “한적하던 양덕 산간지대에 노동당시대와 더불어 빛날 인민의 만년재부를 안아올린 인민군군인들의 투쟁모습이 우리 눈앞에 사진으로 펼쳐졌다”라고 밝혔다. 평안남도 소재 양덕온천 건설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삼지연군과 함께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추진한 역점 사업 중 하나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평안남도 양덕군 온천문화휴양지 건설 과정 사진 23장을 공개했다. 신문은 “한적하던 양덕의 산간지대에 노동당 시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 인민의 만년재부를 안아올린 인민군 군인들의 투쟁 모습이 우리의 눈 앞에 사진으로 펼쳐졌다”라고 밝혔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를 답사한 전국 청년 학생 행군대가 삼지연시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올리는 편지채택모임을 진행했다고 24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이들은 편지에서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답사행군의 나날은 항일의 불길 속에서 마련된 조선 혁명의 만년 초석이며 영원한 생명선인 백두의 혁명전통, 백두의 혁명정신을 대를 이어 빛내는 길만이 주체혁명 위업의 승리를 앞당기는 길이라는 것을 뼛속 깊이 새긴 잊을 수 없는 나날이었다”라고 보고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를 답사한 전국 청년 학생 행군대가 삼지연시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올리는 편지채택모임을 진행했다고 24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이들은 편지에서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답사행군의 나날은 항일의 불길 속에서 마련된 조선 혁명의 만년 초석이며 영원한 생명선인 백두의 혁명전통, 백두의 혁명정신을 대를 이어 빛내는 길만이 주체혁명 위업의 승리를 앞당기는 길이라는 것을 뼛속 깊이 새긴 잊을 수 없는 나날이었다”라고 보고했다
신문은 “당의 부름에 산악같이 일떠서 빈터나 다름없던 산간벽촌에 1년도 안되는 사이에 세계적인 온천문화휴양지를 떠올린 인민군대의 그 정신, 그 기백이면 극복 못할 난관이 없다”라고 보도했다.
양덕온천 건설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삼지연군과 함께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추진한 역점 사업 중 하나다. 최근 완공되면서 북한이 올해 건설 성과 중 하나로 내세우며 선전을 하고 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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