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열공중’ 북한 청년학생들, 백두산 지구 혁명전적지답사
수정 2019-12-23 11:21
입력 2019-12-23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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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노동신문 “청년 학생들, 백두산 지구 행군 이어가”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3일 “전국청년학생들의 백두산 지구 혁명전적지답사 행군대가 위대한 수령 동지(김일성 주석)께서 1939년 5월 조선 인민혁명군 주력부대를 이끄시고 조국 진군의 길에서 숙영했던 무포숙영지를 찾았다”라고 밝혔다. 행군대는 무산지구전투승리 기념탑에 놓인 김정일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놓았다고 신문은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北 “혁명전적지 답사행군대, 백두산지구 연일 답사 나서”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3일 “전국청년학생들의 백두산 지구 혁명전적지 답사행군대가 위대한 수령 동지(김일성 주석)께서 1939년 5월 조선 인민혁명군 주력부대를 이끄시고 조 국진군의 길에서 숙영하시였던 무포숙영지를 찾았다”라고 밝혔다. 행군대는 최근 내부결속을 다지기 위해 백두산 혁명 전적지 답사를 이어가고 있다. 무포숙영지는 양강도 삼지연군에 있는 사적지로, 항일투쟁시기 조선인민혁명군 대원들의 숙영지로 이용됐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노동신문, 학생들의 백두산지구 답사 소식 보도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를 답사 중인 전국 청년학생 행군대가 무포 숙영지와 대홍단혁명전적지를 답사하는 사진을 23일 1면에 게재했다. 이날 노동신문 1면. 2019.12.23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
北 신문 “청년 학생들, 백두산 지구 무포숙영지 답사”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3일 전국청년학생들의 백두산 지구 혁명전적지답사 행군대가 행군길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이날 “답사행군대가 지난 22일 무포숙영지와 대홍단혁명 전적지를 답사했다”라고 밝혔다. 무포숙영지는 양강도 삼지연군에 있는 사적지로, 항일투쟁시기 조선인민혁명군 대원들의 숙영지로 이용됐다. 대홍단혁명전적지는 양강도 대홍단군 유곡노동자구에 있는 전적지다.평양 노동신문/뉴스1 -
귀국길에 오른 러시아 거주 북한 노동자송환 명령을 받은 러시아 내 북한 노동자들이 22일 블라디보스토크 공항에서 출국 항공편을 기다리고 있다. 2017년 유엔 안보리의 대북 제재에 따라 모든 회원국은 이날까지 자국 내 북한 노동자를 송환해야 한다. 블라디보스토크 AFP 연합뉴스 -
공항에서 출국 기다리는 북한 노동자들러시아 내 북한 노동자들이 유엔 안보리가 정한 송환 시한인 22일 블라디보스토크 공항에서 출국 항공편을 기다리고 있다. 블라디보스토크 AFP 연합뉴스 -
北 노동신문 “평양체육단 훈련장 최근 훌륭하게 개건”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3일 평양체육단 사진 일부를 공개했다. 신문에 따르면 지난해 초까지는 훈련장 바닥과 식당 등이 건설된지 오래된 관계로 선수들의 편의성이 떨어졌으나 최근 리모델링 과정으로 훈련장이 새롭게 태어났다. 신문은 “집단의 단합된 힘에 의해 두달 남짓한 기간에 배구 훈련장과 농구 훈련장이 훌륭하게 개건될수 있었다”라며 “탁구훈련장, 실내외육체 훈련장, 선수식당 등도 단계별로 훌륭하게 꾸려지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사진은 평양체육단의 체력단련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北 노동신문 “평양체육단 훈련장 최근 훌륭하게 개건”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3일 평양체육단 사진 일부를 공개했다. 신문에 따르면 지난해 초까지는 훈련장 바닥과 식당 등이 건설된지 오래된 관계로 선수들의 편의성이 떨어졌으나 최근 리모델링 과정으로 훈련장이 새롭게 태어났다. 신문은 “집단의 단합된 힘에 의해 두달 남짓한 기간에 배구 훈련장과 농구 훈련장이 훌륭하게 개건될수 있었다”라며 “탁구훈련장, 실내외육체 훈련장, 선수식당 등도 단계별로 훌륭하게 꾸려지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사진은 평양체육단의 선수식당. 평양 노동신문 뉴스1
행군대는 무산지구전투승리 기념탑에 놓인 김정일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놓았다고 신문은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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