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눈 내린 평양 표정
김태이 기자
수정 2019-12-23 09:39
입력 2019-12-2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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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거리 뛰노는 아이들평양에 설경이 펼쳐졌다고 22일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어린이들이 눈 위를 뛰놀고 있다. 2019.12.22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
놀이터서 눈 만지는 아이들평양에 설경이 펼쳐졌다고 22일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어린이들이 놀이터에서 눈을 만지고 있다. 2019.12.22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
평양거리 뛰논느 아이들평양에 설경이 펼쳐졌다고 22일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어린이들이 눈 위를 뛰놀고 있다. 2019.12.22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
평양거리 뛰노는 아이들평양에 설경이 펼쳐졌다고 22일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어린이들이 눈 위를 뛰놀고 있다. 2019.12.22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
평양거리 뛰노는 아이들평양에 설경이 펼쳐졌다고 22일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어린이들이 눈 위를 뛰놀고 있다. 2019.12.22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
평양의 설경평양에 설경이 펼쳐졌다고 22일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2019.12.22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
평양거리 눈치우는 제설차량평양에 눈이 내렸다고 22일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인부와 제철차량이 거리의 눈을 치우고 있다. 2019.12.22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
평양거리 눈치우는 제설차량평양에 눈이 내렸다고 22일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제설차량이 거리의 눈을 치우고 있다. 2019.12.22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
평양거리 눈치우는 제설차량평양에 눈이 내렸다고 22일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제설차량이 거리의 눈을 치우고 있다. 2019.12.22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
평양의 설경평양에 설경이 펼쳐졌다고 22일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2019.12.22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
평양거리 눈치우는 제설차량평양에 눈이 내렸다고 22일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제설차량이 거리의 눈을 치우고 있다. 2019.12.22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평양에 눈이 내렸다고 22일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제설차량이 거리의 눈을 치우고 있다.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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