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모닥불 피워놓고 노래하는 북한 노동자들
신성은 기자
수정 2019-12-21 10:08
입력 2019-12-2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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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기적을 창조하신 불멸의 업적, 주체108(2019)년 혁명실록을 펼치며”라면서 ‘3면’에 한 해를 결산하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찬양하는 기사와 사진을 보도했다. 사진은 삼지연시 건설지구 노동자들의 모습.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기적을 창조하신 불멸의 업적, 주체108(2019)년 혁명실록을 펼치며”라면서 ‘3면’에 한 해를 결산하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찬양하는 기사와 사진을 보도했다. 공장 노동자들이 모여 신문을 읽고 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평양악기공장’ 사진을 공개했다. 신문은 “제품의 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고(빈틈없이 계획을 세우고 달려들고)있다”라고 설명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기적을 창조하신 불멸의 업적, 주체108(2019)년 혁명실록을 펼치며”라면서 ‘3면’에 한 해를 결산하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찬양하는 기사와 사진을 보도했다. 사진은 삼지연시 건설지구 노동자들의 모습.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기적을 창조하신 불멸의 업적, 주체108(2019)년 혁명실록을 펼치며”라는 제목으로 ‘3면’에 한 해를 결산하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찬양하는 기사와 사진을 보도했다. 사진은 북한의 한 가정집에서 조선중앙TV를 시청하고 있는 모습. 한 남성은 노동신문을 들고 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2면에 올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업적을 찬양하면서 만수대 언덕에서 내려다 본 평양 시내의 사진을 공개했다. 신문은 “어느덧 우리는 송년의 언덕에 섰다”라고 전했다.
뉴스1
평양 노동신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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