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얼음물에 풍덩’…겨울 수영 즐기는 러시아인들
신성은 기자
수정 2019-12-21 17:33
입력 2019-12-2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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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겨울 수영 클럽 회원들이 프로스트 신부와 스노우 메이든 의상을 입고 수영을 즐기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
20일(현지시간)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겨울 수영 클럽 회원들이 프로스트 신부와 스노우 메이든 의상을 입고 수영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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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겨울 수영 클럽 회원이 동화 ‘빨간 모자’ 의상을 입고 수영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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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겨울 수영 클럽 회원들이 프로스트 신부와 스노우 메이든 의상을 입고 수영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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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겨울 수영 클럽 회원이 프로스트 신부 의상을 입고 수영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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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겨울 수영 클럽 회원이 스노우 메이든 의상을 입고 수영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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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트 신부 복장을 한 사람들이 20일(현지시간) 러시아 티트랄리 광장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트리 행사중 바벨을 들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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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트 신부 복장을 한 사람들이 20일(현지시간) 러시아 티트랄리 광장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트리 행사중 바벨을 들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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