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세 아이의 엄마 비욘세…여전히 ‘핫 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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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9-12-18 16:48
입력 2019-12-18 16:48
비욘세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찔한 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비욘세는 화려한 장식이 돋보이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비욘세는 지난 2008년 제이지와 결혼해 2012년 딸 블루 아이비 카터와 2017년 쌍둥이 남매 루미와 서를 출산했다.

사진=비욘세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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