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야구장에서 만난 ‘엘사와 올라프’
강경민 기자
수정 2019-12-15 15:22
입력 2019-12-15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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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에서 올라프와 재회한 엘사1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양준혁야구재단 주최로 열린 2019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 친선 경기에서 엘사 복장을 한 김용의가 올라프 복장을 한 유희관과 포옹하고 있다. 2019.12.15 연합뉴스 -
야구장에서 올라프와 재회한 엘사1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양준혁야구재단 주최로 열린 2019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 친선 경기에서 엘사 복장을 한 김용의가 올라프 복장을 한 유희관과 포옹하고 있다. 2019.12.15 연합뉴스 -
경기장에 나타난 엘사1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양준혁야구재단 주최로 열린 2019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 친선 경기에서 엘사 복장을 한 김용의가 타석에 나서고 있다. 2019.12.15 연합뉴스 -
안타 친 올라프1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양준혁야구재단 주최로 열린 2019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 친선 경기에서 올라프 복장을 한 유희관이 안타를 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19.12.15 연합뉴스 -
볼넷 출루하는 올라프1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양준혁야구재단 주최로 열린 2019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 친선 경기에서 올라프 복장을 한 김민수가 볼넷으로 출루하고 있다. 2019.12.15 연합뉴스 -
김민수, ‘나도 올라프다!’1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양준혁야구재단 주최로 열린 2019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 친선 경기에서 올라프 복장을 한 김민수가 타석에 나서고 있다. 2019.12.15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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