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삼계탕으로 몸보신하는 박항서 감독
신성은 기자
수정 2019-12-13 15:15
입력 2019-12-13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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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베트남 축구 대표팀 감독(왼쪽)이 12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의 한 식당에서 이영진 수석코치(오른쪽) 등 코칭 스태프와 삼계탕으로 몸보신을 하고 있다. 박항서호는 동남아시안(SEA) 게임 60년 역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2019.12.13
연합뉴스 -
박항서 베트남 축구 대표팀 감독이 지난 12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연합뉴스 특파원과 인터뷰에서 베트남 축구를 동남아시아 최강자로 만든 소감과 향후 계획을 밝히고 있다. 박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2세 이하(U-22) 대표팀은 지난 10일 동남아시안(SEA) 게임 60년 역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2019.12.13
연합뉴스 -
박항서 베트남 축구 대표팀 감독이 12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연합뉴스 특파원과 인터뷰하고 있다. 박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2세 이하(U-22) 대표팀은 지난 10일 동남아시안(SEA) 게임 60년 역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2019.12.13
연합뉴스 -
박항서 베트남 22세 이하(U-22) 축구 대표팀 감독이 11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총리 공관에서 응우옌 쑤언 푹 총리와 포옹하고 있다. 푹 총리는 이날 동남아시안(SEA) 게임 60년 역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획득한 U-22 대표팀과 SEA 게임에서 2연패를 달성한 여자 축구 대표팀을 격려했다. 2019.12.12
베트남 정부 웹사이트 캡처 -
박항서 베트남 22세 이하(U-22) 축구 대표팀 감독이 11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총리 공관에서 베트남 U-22 대표팀이 동남아시안(SEA) 게임 60년 역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한 것에 대한 소감을 밝히고 있다. 응우옌 쑤언 푹 총리(오른쪽 끝)는 이날 박항서호와 SEA 게임 2연패를 달성한 베트남 여자 축구 대표팀을 초청해 격려했다. 2019.12.12
베트남 정부 웹사이트 캡처 -
베트남 22세 이하 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지난 10일 필리핀 마닐라 리살 메모리얼 스타디움에서 열린 동남아시안(SEA)게임 남자 축구 결승전에서 인도네시아를 꺾고 금메달을 따낸 뒤 박항서 감독을 헹가래치고 있다.
마닐라 로이터 연합뉴스 -
지난 10일 필리핀 마닐라 리살 메모리얼 스타디움에서 열린 동남아시안(SEA)게임 남자 축구 결승전에서 인도네시아를 꺾고 금메달을 따낸 뒤 베트남 선수들이 박항서 감독과 함께 우승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베트남 국기와 태극기를 함께 든 모습이 인상적이다.
마닐라 AFP 연합뉴스 -
박항서(오른쪽) 베트남 축구 대표팀 감독이 10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동남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인도네시아와의 결승전에서 격렬한 몸짓으로 선수들에게 지시를 내리고 있다.
마닐라(필리핀) AP 연합뉴스 -
박항서 감독
연합뉴스 -
‘박항서 헹가래’로 1면 장식한 베트남 신문들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2세 이하(U-22) 축구 대표팀은 지난 10일 동남아시안(SEA) 게임 60년 역사상 첫 금메달을 땄다. 당시 선수들이 박 감독을 헹가래 치는 모습을 찍은 사진이 11일자 베트남 현지 신문들의 1면을 장식했다. 2019.12.11 연합뉴스 -
‘박항서 매직’ 60년 만의 첫 우승에 환호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2세 이하(U-22) 축구 대표팀이 10일 동남아시아(SEA) 게임 결승전에서 인도네시아를 3-0으로 완파하고 60년 만에 처음으로 금메달을 획득하자 베트남 하노이에서 현지 축구 팬들이 거리를 질주하며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2019.12.10 [김수정씨 제공] 연합뉴스 -
‘박항서 매직’에 열광하는 베트남 축구 팬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2세 이하(U-22) 축구 대표팀이 7일 동남아시아 게임 준결승에서 캄보디아를 4-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진출하자 베트남 하노이 시내 한 카페에서 TV를 보며 응원하던 현지 축구 팬들이 열광했다. 박항서호는 오는 10일 인도네시아와 대망의 우승을 다툰다. 2019.12.7 연합뉴스
박항서호는 동남아시안(SEA) 게임 60년 역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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