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전두환을 구속하라’… 분노의 퍼포먼스
신성은 기자
수정 2019-12-13 09:03
입력 2019-12-12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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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군부가 일으킨 12·12 군사반란 40주년인 12일 5·18 관련 단체 회원들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전두환 전 대통령의 구속 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한 뒤 이를 상징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제작한 동상 조형물을 때리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19.12.12
연합뉴스 -
신군부가 일으킨 12·12 군사반란 40주년인 12일 5·18 관련 단체 회원들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전두환 전 대통령의 구속 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한 뒤 이를 상징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제작한 동상 조형물을 때리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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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군부가 일으킨 12·12 군사반란 40주년인 12일 5·18 관련 단체 회원들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전두환 전 대통령의 구속 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한 뒤 이를 상징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제작한 동상 조형물을 때리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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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군부가 일으킨 12·12 군사반란 40주년인 12일 5·18 관련 단체 회원들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전두환 전 대통령의 구속 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한 뒤 이를 상징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제작한 동상 조형물을 때리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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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군부가 일으킨 12·12 군사반란 40주년인 12일 5·18 관련 단체 회원들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전두환 전 대통령의 구속 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한 뒤 이를 상징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제작한 동상 조형물을 때리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19.12.12
연합뉴스 -
신군부가 일으킨 12·12 군사반란 40주년인 12일 5·18 관련 단체 회원들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전두환 전 대통령의 구속 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한 뒤 이를 상징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제작한 조형물을 세워놓았다.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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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군부가 일으킨 12·12 군사반란 40주년인 12일 5·18 관련 단체 회원들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전두환 전 대통령의 구속 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한 뒤 이를 상징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제작한 동상 조형물을 세워놓았다.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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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군부가 일으킨 12·12 군사반란 40주년인 12일 5·18 관련 단체 회원들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전두환 전 대통령의 구속 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한 뒤 이를 상징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제작한 조형물을 세워놓았다.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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