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숭례문 ‘유리건판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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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12-12 03:50
입력 2019-12-11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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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숭례문 ‘유리건판 사진’ 공개
일제강점기 숭례문 ‘유리건판 사진’ 공개 국립중앙박물관은 11일 일제강점기 유리건판 자료 전량인 3만 8000여점을 고화질로 디지털화해 e뮤지엄에서 공개했다. 유리건판 디지털 사진은 600만 화소이며 용량은 3∼5MB로, A4 용지에 인쇄가 가능하다. 사진은 이날 공개된 서울 중구 숭례문 당시 전경.
국립중앙박물관 제공
국립중앙박물관은 11일 일제강점기 유리건판 자료 전량인 3만 8000여점을 고화질로 디지털화해 e뮤지엄에서 공개했다. 유리건판 디지털 사진은 600만 화소이며 용량은 3∼5MB로, A4 용지에 인쇄가 가능하다. 사진은 이날 공개된 서울 중구 숭례문 당시 전경.

국립중앙박물관 제공
2019-12-1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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