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수십억대 배임’ 미스터피자 정우현, 2심도 징역형 집행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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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12-11 15:10
입력 2019-12-11 15:10
정우현 전 MP그룹 회장이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미스터피자 갑질’ 관련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위반 등 항소심 선고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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