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 고고도 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한반도 상공 정찰
수정 2019-12-11 15:14
입력 2019-12-11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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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고고도 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한반도 상공 정찰북한의 동창리 ‘중대한 시험’ 이후 미군 정찰기가 연일 한반도 상공을 비행하는 상황에서 고(高)고도 무인정찰기인 글로벌호크까지 한반도에서 작전을 수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민간항공추적 사이트 ‘에어크래프트 스폿’에 따르면 미국 공군 RQ-4 글로벌호크가 경기도 남부 등 한반도 상공 5만2천피트(15.8496㎞)를 비행했다. 글로벌호크는 지상 20㎞ 상공에서 레이더와 적외선 탐지 장비 등을 통해 지상 0.3m 크기의 물체까지 식별할 수 있는 무인정찰기다. 작전 비행시간은 38∼42시간이며 작전반경은 3천㎞에 이른다. 사진은 제작사인 노스럽 그루먼사가 공개한 글로벌 호크의 이미지. 2019.12.11 노스럽 그루먼 제공/연합뉴스 -
미, 고고도 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한반도 상공 정찰북한의 동창리 ‘중대한 시험’ 이후 미군 정찰기가 연일 한반도 상공을 비행하는 상황에서 고(高)고도 무인정찰기인 글로벌호크까지 한반도에서 작전을 수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민간항공추적 사이트 ‘에어크래프트 스폿’에 따르면 미국 공군 RQ-4 글로벌호크가 경기도 남부 등 한반도 상공 5만2천피트(15.8496㎞)를 비행했다. 글로벌호크는 지상 20㎞ 상공에서 레이더와 적외선 탐지 장비 등을 통해 지상 0.3m 크기의 물체까지 식별할 수 있는 무인정찰기다. 작전 비행시간은 38∼42시간이며 작전반경은 3천㎞에 이른다. 사진은 제작사인 노스럽 그루먼사가 공개한 글로벌 호크의 이미지. 2019.12.11 노스럽 그루먼 제공/연합뉴스 -
미, 고고도 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한반도 상공 정찰북한의 동창리 ‘중대한 시험’ 이후 미군 정찰기가 연일 한반도 상공을 비행하는 상황에서 고(高)고도 무인정찰기인 글로벌호크까지 한반도에서 작전을 수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민간항공추적 사이트 ‘에어크래프트 스폿’에 따르면 미국 공군 RQ-4 글로벌호크가 경기도 남부 등 한반도 상공 5만2천피트(15.8496㎞)를 비행했다. 글로벌호크는 지상 20㎞ 상공에서 레이더와 적외선 탐지 장비 등을 통해 지상 0.3m 크기의 물체까지 식별할 수 있는 무인정찰기다. 작전 비행시간은 38∼42시간이며 작전반경은 3천㎞에 이른다. 사진은 제작사인 노스럽 그루먼사가 공개한 글로벌 호크의 이미지. 2019.12.11 노스럽 그루먼 제공/연합뉴스
글로벌호크는 지상 20㎞ 상공에서 레이더와 적외선 탐지 장비 등을 통해 지상 0.3m 크기의 물체까지 식별할 수 있는 무인정찰기다. 작전 비행시간은 38∼42시간이며 작전반경은 3천㎞에 이른다.
사진은 제작사인 노스럽 그루먼사가 공개한 글로벌 호크의 이미지.
노스럽 그루먼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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