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다정하게 대화하는 엘리자베스 여왕과 멜라니아 여사
신성은 기자
수정 2019-12-04 15:04
입력 2019-12-04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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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왼쪽)이 3일(현지시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에 앞서 영국 런던 버킹엄 궁전에서 열린 리셉션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대화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왼쪽)이 3일(현지시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에 앞서 영국 런던 버킹엄 궁전에서 열린 리셉션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대화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3일(현지시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에 앞서 영국 런던 버킹엄 궁전에서 열린 리셉션에 참석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3일(현지시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에 앞서 영국 런던 버킹엄 궁전에서 열린 리셉션에서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 찰스 왕세자, 카밀라 왕세자빈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3일(현지시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에 앞서 영국 런던 버킹엄 궁전에서 열린 리셉션에서 찰스 영국 왕세자, 카밀라 왕세자빈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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