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철거되는 ‘전두환 친필 현판’
수정 2019-12-03 15:11
입력 2019-12-03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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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거되는 ‘전두환 친필 현판’전북 장수군은 지난달 29일 장계면 대곡리 논개 생가 부근에 있는 ‘단아정’ 현판을 철거했다. ‘단아정’이란 현판 글씨는 전두환 전 대통령이 퇴임 후 1999년 10월 쓴 것으로 알려지면서 시민단체와 군민은 “군부 독재자가 쓴 치욕적인 글과 표지석”이라며 철거를 촉구해왔다. 전두환 전 대통령의 찬양 논란이 일었던 표지석은 내년에 철거될 예정이다. 2019.12.3 장수군 제공/연합뉴스 -
철거되는 ‘전두환 친필 현판’전북 장수군은 지난달 29일 장계면 대곡리 논개 생가 부근에 있는 ‘단아정’ 현판을 철거했다. ‘단아정’이란 현판 글씨는 전두환 전 대통령이 퇴임 후 1999년 10월 쓴 것으로 알려지면서 시민단체와 군민은 “군부 독재자가 쓴 치욕적인 글과 표지석”이라며 철거를 촉구해왔다. 전두환 전 대통령의 찬양 논란이 일었던 표지석은 내년에 철거될 예정이다. 2019.12.3 장수군 제공/연합뉴스 -
‘전두환 친필 현판’ 철거 전후전북 장수군은 지난달 29일 장계면 대곡리 논개 생가 부근에 있는 ‘단아정’ 현판을 철거했다. ‘단아정’이란 현판 글씨는 전두환 전 대통령이 퇴임 후 1999년 10월 쓴 것으로 알려지면서 시민단체와 군민은 “군부 독재자가 쓴 치욕적인 글과 표지석”이라며 철거를 촉구해왔다. 현판 철거 전(왼쪽)과 철거 후의 모습. 2019.12.3 장수군 제공/연합뉴스
‘단아정’이란 현판 글씨는 전두환 전 대통령이 퇴임 후 1999년 10월 쓴 것으로 알려지면서 시민단체와 군민은 “군부 독재자가 쓴 치욕적인 글과 표지석”이라며 철거를 촉구해왔다.
전두환 전 대통령의 찬양 논란이 일었던 표지석은 내년에 철거될 예정이다.
장수군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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