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군복 벗은 장병들…‘몸짱’ 기부 달력
강경민 기자
수정 2019-12-02 14:59
입력 2019-12-0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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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몸짱’ 달력…일부 수정 후 판매 재개소방관과 경찰에 이어 군인들이 다른 장병들을 돕고자 처음으로 ‘몸짱’ 기부 달력을 제작했으나 판매 시작 하루도 지나지 않아 군 당국에서 복장을 문제 삼아 판매를 금지하는 상황이 벌어졌으나 이후 육군은 달력의 제작 취지 등을 고려해 일부 사진을 수정 후 오는 9일 부터 판매를 재개하기로 했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사랑의 열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육군본부 보훈지원과에서 운영하는 위국헌신 전우 사랑 기금을 통해 희생 장병들에게 기부될 예정이었다. 2019.12.2 인터넷 캡처=뉴스1 -
육군 몸짱 달력, 일부 사진수정 후 9일 ‘판매 재개’소방관과 경찰에 이어 군인들이 다른 장병들을 돕고자 처음으로 ‘몸짱’ 기부 달력을 제작했으나 판매 시작 하루도 지나지 않아 군 당국에서 복장을 문제 삼아 판매를 금지하는 상황이 벌어졌으나 이후 육군은 달력의 제작 취지 등을 고려해 일부 사진을 수정 후 오는 9일 부터 판매를 재개하기로 했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사랑의 열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육군본부 보훈지원과에서 운영하는 위국헌신 전우 사랑 기금을 통해 희생 장병들에게 기부될 예정이었다. 2019.12.2 인터넷 캡처=뉴스1 -
‘2020년 육군몸짱 기부달력’ 판매 재개소방관·경찰에 이어 군인들이 다른 장병들을 돕고자 처음으로 ‘몸짱’ 기부 달력을 제작, 판매 개시 하루도 지나지 않아 군 당국에서 ‘복장’을 문제 삼아 이를 금지하는 일이 벌어졌으나 육군은 달력의 제작 취지 등을 고려해 일부 사진을 수정 후 오는 9일부터 판매를 재개하기로 했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사랑의 열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육군본부 보훈지원과에서 운영하는 위국헌신 전우사랑 기금을 통해 희생 장병들에게 기부될 예정이다. 2019.12.2 피트니스스타 제공=연합뉴스 -
‘2020년 육군몸짱 기부달력’ 판매 재개소방관·경찰에 이어 군인들이 다른 장병들을 돕고자 처음으로 ‘몸짱’ 기부 달력을 제작, 판매 개시 하루도 지나지 않아 군 당국에서 ‘복장’을 문제 삼아 이를 금지하는 일이 벌어졌으나 육군은 달력의 제작 취지 등을 고려해 일부 사진을 수정 후 오는 9일부터 판매를 재개하기로 했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사랑의 열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육군본부 보훈지원과에서 운영하는 위국헌신 전우사랑 기금을 통해 희생 장병들에게 기부될 예정이다. 2019.12.2 피트니스스타 제공=연합뉴스 -
‘2020년 육군몸짱 기부달력’ 판매 재개소방관·경찰에 이어 군인들이 다른 장병들을 돕고자 처음으로 ‘몸짱’ 기부 달력을 제작, 판매 개시 하루도 지나지 않아 군 당국에서 ‘복장’을 문제 삼아 이를 금지하는 일이 벌어졌으나 육군은 달력의 제작 취지 등을 고려해 일부 사진을 수정 후 오는 9일부터 판매를 재개하기로 했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사랑의 열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육군본부 보훈지원과에서 운영하는 위국헌신 전우사랑 기금을 통해 희생 장병들에게 기부될 예정이다. 2019.12.2 피트니스스타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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