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홍콩이공대 봉쇄 경찰과 언쟁 벌이는 시민들
신성은 기자
수정 2019-11-26 09:16
입력 2019-11-26 09:16
/
12
-
25일 침사추이 지역에서 홍콩이공대 내 시위대를 지지하는 집회가 열린 가운데 한 시민이 이공대를 봉쇄한 경찰과 언쟁을 벌이고 있다. 2019.11.26
연합뉴스 -
25일 홍콩이공대에 들어가려는 범민주 진영 구의원 당선자가 이공대를 봉쇄한 경찰과 언쟁을 벌이고 있다. 2019.11.26
연합뉴스 -
25일 침사추이 지역에서 홍콩이공대 내 시위대를 지지하는 집회가 열린 가운데 경찰들이 폴리스라인을 치며 이공대 출입구를 봉쇄하고 있다. 2019.11.26
연합뉴스 -
25일 침사추이 지역에서 홍콩이공대 내 시위대를 지지하는 집회가 열린 가운데 수백 명의 시민들이 이공대를 봉쇄한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2019.11.26
연합뉴스 -
26일 오전 홍콩 이공대학 앞에서 시위대와 이를 막아서는 경찰이 서로 대치하고 있다. 2019.11.26
연합뉴스 -
26일 오전 홍콩 이공대학 앞에서 시위대가 경찰에 대한 불만을 표시하고 있다. 2019.11.26
연합뉴스 -
26일 오전 홍콩 이공대학 앞에서 한 시위 참가자가 경찰들을 향해 레이저 불빛을 비추고 있다. 2019.11.26
연합뉴스 -
26일 오전 홍콩 이공대학 앞 육교에서 경찰들이 교내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2019.11.26
연합뉴스 -
26일 오전 홍콩 이공대학 앞에서 경찰들이 시위대를 바라보며 길을 통제 하고 있다. 2019.11.26
연합뉴스 -
26일 오전 홍콩 이공대학 앞 육교에서 시위대가 경찰들의 진입을 막기 위해 장애물 등으로 길을 막고 있다. 2019.11.26
연합뉴스 -
26일 오전 홍콩 이공대학 앞 한 건물에 이공대에 남은 시위대를 응원하는 문구가 붙어있다. 2019.11.26
연합뉴스 -
26일 오전 홍콩 이공대학 앞 한 상점 외벽에 시위대가 쓴 낙서가 적혀 있다. 2019.11.26
연합뉴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