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다정한 부녀’…시상식 참석한 안토니오 반데라스와 딸 스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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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9-11-27 09:00
입력 2019-11-26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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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출신 영화배우 안토니오 반데라스와 딸 스텔라 델 카르멘이 25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왕립극장에서 열린 ‘2019 올해의 인물상(Personality of the Year 2019)’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스페인 출신 영화배우 안토니오 반데라스와 딸 스텔라 델 카르멘이 25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왕립극장에서 열린 ‘2019 올해의 인물상(Personality of the Year 2019)’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스페인 출신 영화배우 안토니오 반데라스와 딸 스텔라 델 카르멘이 25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왕립극장에서 열린 ‘2019 올해의 인물상(Personality of the Year 2019)’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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