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이 머리 부여잡은’ 교황, 축복의 키스로 간절한 바람에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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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11-25 16:31
입력 2019-11-25 15:07
프란치스코 로마 가톨릭 교황이 일본 방문 사흘째인 25일(현지시간) 도쿄 돔에서 열린 미사에 차를 타고 들어서며 아이에게 축복의 키스를 하고 있다.

교황이 일본 왕궁을 찾은 것은 1981년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의 방일 때에 이어 38년 만이다.



EPA·AP·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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