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닷새째 단식으로 지친 황교안 대표
김태이 기자
수정 2019-11-24 14:51
입력 2019-11-2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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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새째 단식으로 지친 황교안 대표닷새째 단식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 천막에 몸져누워 있다. 2019.11.24
뉴스1 -
황교안 대표 농성 천막 방문한 이낙연 총리이낙연 국무총리가 24일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단식 농성 중인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농성 천막을 방문해 주변을 지키던 자유한국당 김도읍 의원과 대화하고 있다. 2019.11.24 연합뉴스 -
황교안 대표 농성 천막 방문한 이낙연 총리이낙연 국무총리가 24일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단식 농성 중인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농성 천막을 방문해 황교안 대표와 대화하고 있다. 2019.11.24 [연합뉴스 TV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황교안 대표 농성 천막 방문한 이낙연 총리이낙연 국무총리가 24일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단식 농성 중인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농성 천막을 방문해 황 대표와 대화하고 있다. 2019.11.24
연합뉴스 TV 제공 -
건강 악화 상태로 닷새째 단식 계속하는 황교안청와대 앞에서 닷새째 단식중인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24일 오전 청와대 사랑채 앞에 설치된 텐트 안에서 머무르고 있다. 한국당 관계자들은 황 대표가 단식을 계속하는 데다 추운 날씨에 오랜 시간 실외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건강이 급격히 악화한 상태라고 전했다. 2019.11.24
연합뉴스 -
닷새째 단식 계속하는 황교안청와대 앞에서 닷새째 단식중인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24일 오전 청와대 사랑채 앞에 설치된 텐트 안에서 머무르고 있다. 한국당 관계자들은 황 대표가 단식을 계속하는 데다 추운 날씨에 오랜 시간 실외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건강이 급격히 악화한 상태라고 전했다. 2019.11.24 연합뉴스
닷새째 단식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 천막에 몸져누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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