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옷매무새 가다듬고’ 이재용 부회장, 파기환송심 출석
수정 2019-11-22 14:16
입력 2019-11-2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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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판 출석하는 이재용 부회장‘국정농단’ 사태에 연루돼 기소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는 뇌물공여 등 파기환송심 2회 공판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19.11.22/뉴스1 -
국정농단 파기환송심 2회 공판 출석하는 이재용 부회장‘국정농단’ 사태에 연루돼 기소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는 뇌물공여 등 파기환송심 2회 공판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19.11.22/뉴스1 -
파기환송심 공판 출석하는 이재용박근혜 전 대통령과 ‘비선실세’ 최순실씨 측에 뇌물을 준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2일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는 파기환송심 2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9.11.22 연합뉴스 -
파기환송심 공판 출석하는 이재용박근혜 전 대통령과 ‘비선실세’ 최순실씨 측에 뇌물을 준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2일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는 파기환송심 2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9.11.22 연합뉴스 -
이재용 부회장 ‘굳은 표정으로 법정으로’‘국정농단’ 사태에 연루돼 기소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는 뇌물공여 등 파기환송심 2회 공판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19.11.22/뉴스1 -
이재용 부회장 ‘질문엔 침묵’‘국정농단’ 사태에 연루돼 기소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는 뇌물공여 등 파기환송심 2회 공판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19.11.22/뉴스1 -
2차 공판 출석하는 이재용 부회장‘국정농단’ 사태에 연루돼 기소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는 뇌물공여 등 파기환송심 2회 공판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19.11.22/뉴스1 -
파기환송심 공판 출석하는 이재용박근혜 전 대통령과 ‘비선실세’ 최순실씨 측에 뇌물을 준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2일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는 파기환송심 2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9.11.22 연합뉴스 -
파기환송심 2차공판 출석하는 이재용박근혜 전 대통령과 ‘비선실세’ 최순실씨 측에 뇌물을 준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2일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는 파기환송심 2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9.11.22 연합뉴스 -
파기환송심 2차공판 출석하는 이재용박근혜 전 대통령과 ‘비선실세’ 최순실씨 측에 뇌물을 준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2일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는 파기환송심 2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9.11.22 연합뉴스 -
파기환송심 공판 출석하는 이재용박근혜 전 대통령과 ‘비선실세’ 최순실씨 측에 뇌물을 준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2일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는 파기환송심 2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9.11.22 연합뉴스 -
다시 법정에 선 삼성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왼쪽부터)과 최지성 전 삼성 미래전략실장, 황성수 전 삼성전자 전무, 장충기 전 삼성 미래전략실 사장, 박상진 전 삼성전자 사장이 22일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는 국정농단 사건 파기환송심 2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9.11.22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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