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벤투호 ‘훈련은 즐겁게’
신성은 기자
수정 2019-11-19 09:37
입력 2019-11-19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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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최강 브라질 대표팀과의 친선 경기를 치르는 축구대표팀의 손흥민, 남태희, 김승규가 18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모하메드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최종 훈련에서 패스게임을 하며 환한 표정으로 몸을 풀고 있다. 2019.11.19
연합뉴스 -
남미 최강 브라질 대표팀과의 친선 경기를 치르는 축구대표팀의 손흥민, 황의조 등 선수들이 18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모하메드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최종 훈련에서 패스게임을 하며 환한 표정으로 몸을 풀고 있다. 2019.11.19
연합뉴스 -
남미 최강 브라질 대표팀과의 친선 경기를 치르는 축구대표팀의 손흥민 등 선수들이 18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모하메드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최종 훈련에서 패스게임을 하며 몸을 풀고 있다. 2019.11.19
연합뉴스 -
남미 최강 브라질 대표팀과의 친선 경기를 치르는 축구대표팀의 파울루 벤투 감독과 코치진이 18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모하메드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최종 훈련에서 이강인을 불러 대화를 나눈 뒤 활짝 웃고 있다. 2019.11.19
연합뉴스 -
남미 최강 브라질 대표팀과의 친선 경기를 치르는 축구대표팀의 손흥민이 18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모하메드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최종 훈련에서 잔디를 적시는 물이 선수들을 향하자 방향을 바꾸고 있다. 2019.11.19
연합뉴스 -
남미 최강 브라질 대표팀과의 친선 경기를 치르는 축구대표팀의 황의조가 18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모하메드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최종 훈련에서 패스게임을 하던 중 정우영 등에게 ‘딱밤’을 맞고 있다. 2019.11.19
연합뉴스 -
남미 최강 브라질 대표팀과의 친선 경기를 치르는 축구대표팀의 손흥민, 황의조 등 선수들이 18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모하메드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최종 훈련에서 패스게임을 하며 환한 표정으로 몸을 풀고 있다.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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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이강인이 브라질과 평가전을 하루 앞둔 18일(현지시간) 오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의 모하메드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2019.11.19
뉴스1 -
남미 최강 브라질 대표팀과의 친선 경기를 치르는 축구대표팀의 김진수, 정우영 등 선수들이 18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모하메드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최종 훈련에서 패스게임을 하며 몸을 풀고 있다. 2019.11.19
연합뉴스 -
남미 최강 브라질 대표팀과의 친선 경기를 치르는 축구대표팀의 황의조, 김승규 등 선수들이 18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모하메드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최종 훈련에서 패스게임을 하던 중 데굴데굴 잔디 위를 구르며 웃고 있다.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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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최강 브라질 대표팀과의 친선 경기를 치르는 축구대표팀의 파울루 벤투 감독과 코치진이 18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모하메드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최종 훈련에서 이강인과 대화를 하고 있다.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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