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입닫쳐!’… 홍콩시위 지지 레논벽 갈등
신성은 기자
수정 2019-11-18 13:33
입력 2019-11-18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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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시위를 지지하는 한국 대학생 등이 광주 북구 전남대학교 인문대학 인근 교정에 붙인 벽보인 ‘레논 월’에 홍콩시위를 비판하는 글이 적혀있다. 지지자들은 현수막과 벽보 훼손 등 일련의 사건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고 18일 밝혔다. 2019.11.18
가칭 ‘벽보를 지켰던 시민들’ 제공 -
홍콩시위를 지지하는 한국 대학생 등이 광주 북구 전남대학교 인문대학 인근 교정에 붙인 벽보인 ‘레논 월’에 홍콩시위를 비판하는 메모가 붙어 있다. 지지자들은 현수막과 벽보 훼손 등 일련의 사건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고 18일 밝혔다. 2019.11.18
가칭 ‘벽보를 지켰던 시민들’ 제공 -
홍콩 시위를 지지하는 한국 대학생 등이 광주 북구 전남대학교 인문대학 인근 교정에 붙인 홍콩 시위 지지 벽보인 ‘레논 월’에 홍콩 시위를 비판하는 글이 적힌 메모가 붙어있다. 지지자들은 현수막과 벽보 훼손 등 일련의 사건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고 18일 밝혔다. 2019.11.18
가칭 ‘벽보를 지켰던 시민들’ 제공 -
홍콩시위를 지지하는 한국 대학생 등이 광주 북구 전남대학교 인문대학 인근 교정에 붙인 현수막이 날카로운 도구로 찢겨 있다. 지지자들은 현수막과 벽보 훼손 등 일련의 사건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고 18일 밝혔다. 2019.11.18
가칭 ‘벽보를 지켰던 시민들’ 제공 -
18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한국외국어대학교 야외게시판에 홍콩 민주화 시위 지지 대자보가 붙어 있다. 2019.11.18
연합뉴스 -
최근 부산대 한 게시판에 붙은 홍콩 시위 지지 대자보. 이 대자보는 ‘홍콩의 진실을 알리는 학생 모임’이라는 단체가 작성했다. 2019.11.18
부산대 제공 -
자유한국당 조경태 최고위원이 1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홍콩사태에 관해 발언하며 중국정부의 각성을 촉구하고 있다. 2019.11.18
연합뉴스 -
자유한국당 조경태 최고위원이 1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홍콩사태에 관해 발언하며 중국정부의 각성을 촉구하고 있다. 2019.11.18
연합뉴스 -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거리 ‘레넌 벽’에 시민들이 홍콩 민주주의를 지지하는 문구를 적고 있다. 2019.11.17
연합뉴스 -
‘홍콩의 민주주의를 지지하는 시민모임’에 참여하고 있는 시민들이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인근에서 집회를 열고 펼침막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2019.11.17
연합뉴스
지지자들은 현수막과 벽보 훼손 등 일련의 사건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고 18일 밝혔다. 2019.11.18
가칭 ‘벽보를 지켰던 시민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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