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옥선 할머니 생일을 축하합니다~’
신성은 기자
수정 2019-11-06 14:24
입력 2019-11-06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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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제1412차 정기 수요시위’에서 생일을 맞은 이옥선 할머니(왼쪽)가 생일 케이크를 받고 있다. 왼쪽 두번째는 이용수 할머니. 2019.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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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제1412차 정기 수요시위’에서 생일을 맞은 이옥선 할머니(왼쪽)가 생일 케이크를 받고 있다. 왼쪽 두번째는 이용수 할머니. 2019.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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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제1412차 정기 수요시위’에서 이용수 할머니가 참석자들에게 인사하며 하트를 그려보이고 있다. 왼쪽은 이옥선 할머니. 2019.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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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제1412차 정기 수요시위’에서 생일을 맞은 이옥선 할머니(왼쪽)가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오른쪽은 이용수 할머니. 2019.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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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제1412차 정기 수요시위’에서 생일을 맞은 이옥선(앞쪽), 이용수 할머니가 공연을 마친 참석자들을 안아주고 있다. 2019.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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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제1412차 정기 수요시위’에서 생일을 맞은 이옥선(왼쪽부터), 이용수 할머니가 손을 잡고 있다. 2019.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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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412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참석자들이 일본의 사죄를 촉구하고 있다. 2019.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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