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세월호 참사 대응 부적절’ 발표에 분개한 장훈 위원장
김태이 기자
수정 2019-10-31 15:16
입력 2019-10-31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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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대응 부적절’ 발표에 분개한 장훈 위원장31일 서울 중구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에서 열린 ‘세월호참사 구조수색 적정성 조사내용 중간발표 기자간담회’에서 장훈 4.16 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이 책상을 치며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특조위는 참사 당일 해경이 희생자를 발견하고도 병원에 이송할 때까지 4시간41분이 걸리는 등 신속한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2019.10.31
뉴스1 -
흐느끼는 세월호 유족31일 오전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의 세월호참사 구조수색 적정성 조사내용 중간발표 기자간담회가 끝난 뒤 세월호 유가족이 흐느끼고 있다. 2019.10.31
연합뉴스 -
눈물 흘리는 장훈 운영위원장31일 서울 중구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에서 ‘세월호참사 구조수색 적정성 조사내용 중간발표 기자간담회’가 끝난 뒤 장훈 4.16 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특조위는 참사 당일 해경이 희생자를 발견하고도 병원에 이송할 때까지 4시간41분이 걸리는 등 신속한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2019.10.31
뉴스1 -
목에 걸린 슬픔31일 오전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의 세월호참사 구조수색 적정성 조사내용 중간발표 기자간담회가 끝난 뒤 한 세월호 유가족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9.10.31
연합뉴스 -
눈물 흘리는 유가족31일 오전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의 세월호참사 구조수색 적정성 조사내용 중간발표 기자간담회 중 한 세월호 유가족이 흐느끼고 있다. 2019.10.31
연합뉴스 -
흐느끼는 세월호 유족31일 오전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의 세월호참사 구조수색 적정성 조사내용 중간발표 기자간담회가 끝난 뒤 한 세월호 유가족이 자리에 앉아 흐느끼고 있다. 2019.10.31
연합뉴스 -
눈물 흘리는 유가족31일 오전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의 세월호참사 구조수색 적정성 조사내용 중간발표 기자간담회 중 한 세월호 유가족이 흐느끼고 있다. 2019.10.31
연합뉴스
31일 서울 중구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에서 열린 ‘세월호참사 구조수색 적정성 조사내용 중간발표 기자간담회’에서 장훈 4.16 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이 책상을 치며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특조위는 참사 당일 해경이 희생자를 발견하고도 병원에 이송할 때까지 4시간41분이 걸리는 등 신속한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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