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밝은 표정의 유상철 감독
김태이 기자
수정 2019-10-27 17:00
입력 2019-10-2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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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표정의 유상철 감독27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와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경기. 유상철 인천 감독이 밝은 표정으로 감독석에 앉고 있다. 2019.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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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 들어서는 유상철 감독27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와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경기. 유상철 인천 감독이 경기장에서 들어서고 있다. 2019.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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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표정의 유상철 감독27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와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경기. 유상철 인천 감독이 밝은 표정으로 감독석에 앉고 있다. 2019.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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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철 감독 쾌유를 빕니다’27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와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경기. 관중석에 유상철 인천 감독의 쾌유를 기원하는 배너가 걸려 있다. 유 감독은 최근 건강이 악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9.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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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 지시하는 유상철 감독27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와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경기. 유상철 인천 감독이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2019.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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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와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경기. 유상철 인천 감독이 밝은 표정으로 감독석에 앉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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