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폼은 멋졌는데’ 강성규의 폭투
신성은 기자
수정 2019-10-26 14:25
입력 2019-10-26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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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성규가 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한국시리즈 4차전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시구하고 있다.2019.10.26
뉴스1 -
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한국시리즈 3차전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 앞서 방송인 장성규가 시구를 하고 있다. 2019.10.26
뉴스1 -
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4차전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방송인 장성규가 시구를 하고 있다. 2019.10.26
연합뉴스 -
방송인 장성규가 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한국시리즈 4차전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시구한뒤 마운드에 무릎을 꿇고 있다.2019.10.26
뉴스1 -
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한국시리즈 4차전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방송인 장성규가 시구를 마친 후 경기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2019.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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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4차전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경기 시작 전 시구에 나선 장성규 아나운서가 아쉬워하고 있다. 2019.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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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4차전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방송인 장성규가 시구를 한 뒤 그라운드에 앉아 있다. 2019.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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