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경찰폭행 사진 공개’ 버닝썬 김상교, 경찰청장 답변듣는 결연한 표정
수정 2019-10-24 17:09
입력 2019-10-24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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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민갑룡 경찰청장 바라보는 버닝썬 김상교버닝썬 최초제보자 김상교씨가 24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행정안정위원회의 행전안전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경찰청, 인사혁신처 종합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발언대에서 민갑룡 경찰청장의 답변을 지켜보고 있다. 이언주 의원은 민갑룡 경찰청장에게 당시 경찰이 버닝썬 제보자 김상교씨를 수갑 채운채 지구대 안에서 폭행한 것에 대해 사과하라고 요청했다. 2019.10.24/뉴스1 -
국감 출석한 ‘버닝썬’ 김상교 씨24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의 행정안전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인사혁신처, 경찰청, 소방청 등의 종합국정감사에서 클럽 ‘버닝썬’ 사태를 촉발한 김상교(왼쪽) 씨가 참고인으로 출석해 무소속 이언주 의원과 민갑룡 경찰청장의 질의답변을 경청하고 있다. 2019.10.24 연합뉴스 -
[국감]경찰 폭행 사진 공개하는 버닝썬 김상교버닝썬 최초제보자 김상교씨가 24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행정안정위원회의 행전안전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경찰청, 인사혁신처 종합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발언대에서 이언주 무소속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이언주 의원은 민갑룡 경찰청장에게 당시 경찰이 버닝썬 제보자 김상교씨를 수갑 채운채 지구대 안에서 폭행한 것에 대해 사과하라고 요청했다. 2019.10.24/뉴스1 -
[국감]이언주 ‘민중의 지팡이가 아니라 민중의 몽둥이’버닝썬 최초제보자 김상교씨가 24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행정안정위원회의 행전안전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경찰청, 인사혁신처 종합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발언대에서 이언주 무소속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이언주 의원은 민갑룡 경찰청장에게 당시 경찰이 버닝썬 제보자 김상교씨를 수갑 채운채 지구대 안에서 폭행한 것에 대해 사과하라고 요청했다. 2019.10.24/뉴스1 -
국감 출석한 ‘버닝썬’ 김상교 씨24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의 행정안전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인사혁신처, 경찰청, 소방청 등의 종합국정감사에서 클럽 ‘버닝썬’ 사태를 촉발한 김상교(왼쪽) 씨가 참고인으로 출석해 무소속 이언주 의원과 민갑룡 경찰청장의 질의답변을 경청하고 있다. 2019.10.24 연합뉴스 -
이언주 의원 질의에 답하는 김상교 씨24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의 행정안전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인사혁신처, 경찰청, 소방청 등의 종합국정감사에서 클럽 ‘버닝썬’ 사태를 촉발한 김상교 씨가 참고인으로 출석해 무소속 이언주 의원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19.10.24 연합뉴스 -
[국감]버닝썬 김상교 “경찰이 수갑 채워놓고 폭행했다”버닝썬 최초제보자 김상교씨가 24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행정안정위원회의 행전안전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경찰청, 인사혁신처 종합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이언주 무소속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이언주 의원은 민갑룡 경찰청장에게 당시 경찰이 버닝썬 제보자 김상교씨를 수갑 채운채 지구대 안에서 폭행한 것에 대해 사과하라고 요청했다. 2019.10.24/뉴스1 -
[국감]고개숙인 멕시코 억울한 옥살이 한 여성멕시코에서 억울한 옥살이를 한 한국인여성이 24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행정안정위원회의 행전안전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경찰청, 인사혁신처 종합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이언주 무소속 의원은 당시 멕시코 영사였던 이임걸 울산 동부경찰서 서장에게 피해 여성에게 사과하라고 요청했다. 2019.10.24/뉴스1 -
국감 출석한 ‘누명 옥살이’ 여성24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의 행정안전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인사혁신처, 경찰청, 소방청 등의 종합국정감사에서 멕시코에서 인신매매 등의 혐의로 3년 넘게 수감됐던 양 모 씨(오른쪽)와 이임걸 당시 주멕시코 경찰 영사가 무소속 이언주 의원의 참고인으로 출석해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19.10.24 연합뉴스 -
국감 출석한 ‘누명 옥살이’ 여성24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의 행정안전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인사혁신처, 경찰청, 소방청 등의 종합국정감사에서 멕시코에서 인신매매 등의 혐의로 3년 넘게 수감됐던 양 모 씨(오른쪽)와 이임걸 당시 주멕시코 경찰 영사가 무소속 이언주 의원의 참고인으로 출석해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19.10.24 연합뉴스 -
[국감]증인 출석한 이임걸 전 멕시코 영사이임걸 울산 동부경찰서 서장이 24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행정안정위원회의 행전안전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경찰청, 인사혁신처 종합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김병관 더불어민주당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김병관 의원은 “멕시코 억류 한인 관련 영사의 조력의 부족했다”고 주장했다. 2019.10.24/뉴스1 -
[국감]이언주 ‘억울한 옥살이 여성에게 사과하세요’이언주 무소속 의원이 24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행정안정위원회의 행전안전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경찰청, 인사혁신처 종합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한 멕시코에서 억울한 옥살이를 한 한국인 여성에게 질의하고 있다. 이언주 무소속 의원은 당심 멕시코 영사였던 이임걸 울산 동부경찰서 서장에게 피해 여성에게 사과하라고 요청했다. 2019.10.24/뉴스1
이언주 의원은 민갑룡 경찰청장에게 당시 경찰이 버닝썬 제보자 김상교씨를 수갑 채운채 지구대 안에서 폭행한 것에 대해 사과하라고 요청했다.
뉴스1·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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