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난 판다가 아니라 개’
수정 2019-10-24 15:54
입력 2019-10-24 15:53
이날 외신은 청두 시의 한 반려견 카페 운영자가 1천500위안(약 25만원)만 내면 반려견을 판다처럼 염색해 준다고 홍보했다가 ‘동물 학대’ 등의 뭇매를 맞았다고 전했다.
베이징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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