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日 하네다 공항에서 버젓이 판매되는 ‘혐한 서적’
신성은 기자
수정 2019-10-21 17:22
입력 2019-10-21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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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하네다 공항 국제터미널 내 한 서점에 혐한 서적들이 진열돼 있다.
공항 측은 한국인 이용객의 항의에 혐한 관련 서적들을 내리겠다고 했으나 현재까지 버젓이 진열돼 있다. 2019.10.21
뉴스1 -
일본 도쿄 하네다 공항 국제터미널 내 한 서점에 혐한 서적들이 진열돼 있다.
공항 측은 한국인 이용객의 항의에 혐한 관련 서적들을 내리겠다고 했으나 현재까지 버젓이 진열돼 있다.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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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하네다 공항 국제터미널 내 한 서점에 지난 9월(사진 위)에 이어 10월(아래)에 혐한 서적들이 진열돼 있다.
공항 측은 지난달한국인 이용객의 항의에 혐한 관련 서적들을 내리겠다고 했으나 현재까지 버젓이 진열돼 있다.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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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측은 한국인 이용객의 항의에 혐한 관련 서적들을 내리겠다고 했으나 현재까지 버젓이 진열돼 있다.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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